I hear you everywhere
暗(くら)い 夜(よる)の やみの 風(かぜ)の 中(なか)で
캄캄한 밤 어두운 바람 속에서
靜(しず)かに すっと 目(め)を 覺(さ)ます 時(とき)
천천히 살짝 눈을 뜬 순간
どうか 最初(さいしょ)に 映(うつ)る その 世界(せかい)が
어쩐지 처음으로 비친 그 세상이
耳(みみ)に 觸(ふれ)る その 聲(こえ)が
귓가에 들려오는 그 목소리가
今日(きょう)も 彼(あ)の人(ひと)であるように
오늘도 그 사람이기를
そこから 全(すべ)てが 生(う)まれて
그곳에서 모든 것이 태어나고
だれもが 苦(くる)しまないですように
누구도 괴롭지않기를
彼(あ)の人(ひと)との 街(まち)が すき
그 사람의 거리가 좋아
彼(あ)の人(ひと)との 雨(あめ)が すき
그 사람의 비가 좋아
彼(あ)の人(ひと)との 音(おと)が すき
그 사람의 소리가 좋아
I hear you everywhere
冷(つめ)たい 朝(あさ) 離(はな)れていたとしても
스산한 아침 서로 떨어져있었다해도
空(そら)は なんの(何の) 一部(いちぶ)なんだろう
하늘은 무엇의 일부일까
きっと 小(ちい)さな 花弁(はなびら)みたいに
마치 작은 꽃잎처럼
わずかで 微(かす)かで 氣(き)にも 止(と)めないような
작고 희미하게 느낌으로도 멈추지 않을 듯한
大(おお)きな 空(そら)が その 上(うえ)を ゆく
커다란 하늘이 그 위를 흐르네
果(は)てしない 夜空(よぞら)
끝없는 밤하늘
あんな 風(ふう)に 慣(な)れたら
저 바람에 익숙해져서
近(ちか)くに いられたら
곁에 있게되어서
全(すべ)てを わけあって いけたら いいのに
모든 것을 나누며 만난다면 좋을텐데
彼(あ)の人(ひと)との 空(そら)が すき
그 사람의 하늘이 좋아
彼(あ)の人(ひと)との 歌(うた)が すき
그 사람의 노래가 좋아
彼(あ)の人(ひと)との 音(おと)が すき
그 사람의 소리가 좋아
I hear you everywhere
聞(き)こえてるよ
들려요
もう 合(あ)えないと 分(わ)かっても
이제 만날 수 없다고 알고 있어도
쵸비츠 ost.;
i hear you everywhere;
이 곡, 꽤나 좋아했었다.
아니 쵸비츠라는 애니의 설정 자체를 좋아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왠지 그래서인지 그때 거기에 삽입됬던 음악들은 다 좋아했었다.
갑자기, '그 사람의 ~ 가 좋아,' 라는 후렴구가, 계속, 미친듯이 귓가를 맴돌길래.
기억의 노래;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