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sounds are beautiful themselves,just for me...
그냥 이 새벽이란 앞부분의 가사도 좋고,
이 새벽틱한 분위기도 좋다.
물론 모든 것은 토마스의 목소리 덕이겠지만.
뭐랄까, 새벽이지만 시작한다는 느낌, 새벽이 접는다는 느낌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야, 라는 그런 접는다는 느낌과 시작한다는 느낌의 오묘한 교차점.
그리고 마치 나에겐 그걸 뜻했던 이 노래.
마이엔트메리3집 마지막 트랙, fairy tale.
인트로가 정말 좋아서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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